그동안 뭘 하고 있었냐 하면

 히키코모리상태였습니다(...)

아니, 정말로. 밖으로 나오는 건 담배필 때 뿐. 하루 24시간 중 7시간은 수면으로, 7시간은 영화/애니 감상으로, 7시간은 오락으로, 2시간은 요리로, 1시간은 기타 짜투리 시간으로 보내는 화려하고 아름답고 버라이어티한 백수 생활을 보낸겁니다 냐하하.

그동안 클리어한 게임 : PC용 12개. PS2용 38개.

그동안 본 영화 : 120편

그동안 본 애니메이션 : 총 6개 시리즈 (총 10쿨)

그동안 익힌 요리 : 40종

그동안 핀 담배 : 2000 개피 정도

..최악의 시간은 지났고, 정신도 어느정도 추스렸으니,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.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^^

by 카샤 | 2006/01/13 20:43 | 주절주절 | 트랙백(1) | 덧글(1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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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ain at 2006/01/13 21:39
....다시시작! 카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Commented by 갸흥 at 2006/01/13 21:49
새해는 복 많이 받으세요오~
Commented by 白 夜 at 2006/01/13 21:53
원없이 푹 쉬셨나보군요..... 부럽습니다 lll on_
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/01/13 22:05
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~
Commented by 엄다인 at 2006/01/13 22:44
나름대로 불타고 계셨군요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6/01/14 01:01
새해 복 많이 가지시길. 잘 돌아오셨습니다.
Commented by 카레 at 2006/01/14 01:45
익힌 요리 40종(...) 멋집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
Commented by 그레이 at 2006/01/14 02:40
그동안 핀 담배 갯수에서 멈칫;하긴 했지만.. 카샤 님도 새해 복 많이
받으세요!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~
Commented by Kiyen at 2006/01/14 02:57
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. 부디 올 한 해는 행복이 다발로 안겨드는 멋진 나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-.
Commented by 建武 at 2006/01/14 08:56
정말 녹녹하게 쉬셨군요. 다음달엔 저도 동참할 수 있을듯 합니다~
Commented by 소아나 at 2006/01/14 11:00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하시는 일 모두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. 화이팅.
Commented at 2006/01/14 13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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