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니 주제가의 효용

행군이 힘든 이유

은근슬쩍 구경만 하던 Tanzwut님 블로그에서 트랙백. 자세한 내용은 Tanzwut님 블로그에서 확인하시고(어이-)

내 경우에는 키마구레☆오렌지로드 싱잉하트 1번 트랙 부터 끝 트랙까지 반복해서 부르면서 버텼다 (..)

 
ps. 초콜렛과 요쿠르트가 얼마나 인간몸에 빠르게 흡수되어 에너지로 바뀌는지, 행군도중 먹어본 이들은 알테지.
 
ps2. 어깨에 생리대를 대 봤자 별 소용없다. 혹한기 행군때 양말에 고추도 넣지 말 것. 한시간만 지나도 죽음이다.
 
ps3. 그러고 보니 혹한기 훈련에 텐트안에 구운 돌을 슬쩍 몇개 더 넣어주던 이하사,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?

by 카샤 | 2006/01/20 09:31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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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/01/20 10:57
개인적으로는 행군 꽤 즐겁게 했었습니다;; 오히려 쓸데없다고 생각하는
총검술이나 PRA따위를 하는것 보다는 즐거웠었죠;;;
Commented by 라느 at 2006/01/28 12:39
..딴 말이지만 이곳,즐겨찾기 목록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찾아 다시 방문했는데,폴더분류목록중에서도 [판타지]에 00순번으로 있었다는...아니,그때(?)의 저로서는 꽤 판타지스런 글들이었다는 생각도 드네요..-ㅂ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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