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6월 15일
응?
내가 가진 재능
내 글에 내가 트랙백.
이틀 전에 올린 저 포스팅을 보고 무척이나(..) 감명을 받았다는 모군이 MSN으로 상담을 해왔다. '형, 어떻게 하면 나도 그런 재능을 가질수 있을까요?'
知則爲眞愛 愛則爲眞看 看則畜之而非徒畜也
ps ...생각해 보니 예전 여자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 중 하나가, '나도 모르는 사이에 오빠랑 에로끈적한 사이가 되어 있었어' 였다. 키스도 슬그머니. 벗기는 것도 슬그머니. 에로에로도 슬그머니라나. 내가 뭘 어쨌다는 건지.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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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 ...생각해 보니 예전 여자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 중 하나가, '나도 모르는 사이에 오빠랑 에로끈적한 사이가 되어 있었어' 였다. 키스도 슬그머니. 벗기는 것도 슬그머니. 에로에로도 슬그머니라나. 내가 뭘 어쨌다는 건지. -_-
# by | 2006/06/15 20:30 | 주절주절 | 트랙백(1) | 덧글(1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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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나 자연스럽게 행하셨길래 그렇게 되셨...쿨럭쿨럭...
(흑흑 너무 긴장하고 배짱이 없어서 행동으로 못옮기는 입장에선 그저 부러움만...T-T)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