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?

내가 가진 재능


내 글에 내가 트랙백.

이틀 전에 올린 저 포스팅을 보고 무척이나(..) 감명을 받았다는 모군이 MSN으로 상담을 해왔다. '형, 어떻게 하면 나도 그런 재능을 가질수 있을까요?'


知則爲眞愛 愛則爲眞看 看則畜之而非徒畜也

ps ...생각해 보니 예전 여자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 중 하나가, '나도 모르는 사이에 오빠랑 에로끈적한 사이가 되어 있었어' 였다. 키스도 슬그머니. 벗기는 것도 슬그머니. 에로에로도 슬그머니라나. 내가 뭘 어쨌다는 건지. -_-

by 카샤 | 2006/06/15 20:30 | 주절주절 | 트랙백(1) | 덧글(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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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Taking amoxi.. at 2007/10/29 12:49

제목 : Prescription free amoxicillin.
Amoxicillin soar throat. Amoxicillin online homepage. Amoxicillin blood sugar. Bleeding and amoxicillin....more

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/06/15 20:40
.....뭔가 엄청나게 부러운 재능이십니다(....)
얼마나 자연스럽게 행하셨길래 그렇게 되셨...쿨럭쿨럭...
(흑흑 너무 긴장하고 배짱이 없어서 행동으로 못옮기는 입장에선 그저 부러움만...T-T))
Commented by 복숭아 at 2006/06/15 21:14
...엄청난 재능이군요. 아무래도 말로 표현하지는 못해도 핵심적인 무드 조성법을 알고 계신걸까요. 아니면 혼란스러움으로 정신을 빼놓고 그냥 마구 쿠와 쿠와.(...어쩌라고)
Commented by 건전치이링 at 2006/06/15 21:49
이야!! 최고의 재능!!
Commented by 白 夜 at 2006/06/15 22:00
...비법을 전수해 주세요, 아직도 좋아하는 그 녀석(男)한테 꼭 써 먹고 싶습니다… (담배)
Commented by siahwid at 2006/06/15 23:50
그거 어떤의미로는 신성불가침 재능인데(....)
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/06/16 11:16
알려주세요!
Commented by 삐쭉빼쭉몽실뭉실 at 2006/06/16 14:47
허허허... 나도 모르는 사이에... 뭔가 타고나신겁니까?
Commented by 銀鳥-_- at 2006/06/17 00:44
우와. 천연작업남이라거나.
Commented by 키즈 아모크 at 2006/06/19 00:45
아니, 진짜 부럽지 말입니다 ;ㅂ; <-.........
Commented by ㅇㅅㅇ at 2006/06/19 02:25
엄청 부럽습니다[.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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